‘이불과 재킷의 장점만 합친 신개념 멀티웨어’

입는이불은 제품명 그대로 ‘이불과 재킷을 합친 옷’으로 집에서 여가생활 시 홈웨어, 간단한 외출 시 재킷으로 활용이 가능한 신개념 멀티웨어다. 옷과 이불의 장점만을 살려 이불 속에 있는 듯한 포근함은 살리고, 소매가 있는 옷 형태로 제작해 이불이나 담요를 걸쳤을 때 흘러내림 등의 단점은 없앴다.
초극세사 섬유인 마이크로 화이바 솜을 사용하여 일반 솜에 비해 부피는 작지만 보온성은 뛰어나고, 촘촘한 마감 처리가 온기를 한 번 더 잡아줘 한 겨울에도 보다 더 따뜻하게 착용 가능하다.
초경량에 별도의 보관 파우치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휴대가 용이하고 사이드포켓으로 휴대폰 등 간단한 소지품 수납이 가능하다. 소재 특성상 간편하게 물세탁이 가능하며, 잦은 세탁에도 변형이 적다는 것도 장점이다.
라이프굿즈 담당자에 따르면 “입는이불은 슬기로운 집콕생활 트렌드에 적합한 제품”이라면서 “홈웨어는 당연하고 가볍고 부피가 작아 휴대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캠핑, 차박족에게도 안성맞춤”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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