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렉스 에이자 미국 보건부 장관은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가 이날 미 식품의약국(FDA)에 백신 긴급 사용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자 장관은 FDA의 승인에 앞서 독립된 과학자 위원회가 신청서와 임상시험 자료를 검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이자 장관은 "희망과 도움의 손길이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는 공동 개발 중인 백신의 예방 효과가 95%에 달한다는 최종 임상시험 결과를 공개했다.
또 다른 미국 제약사 모더나도 수주 내 미 정부에 백신 긴급 사용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AP통신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