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도 종합 순위보다 여섯 계단 상승한 70위 등극
다양한 소비자 니즈 충족 위해 고급화와 다변화 추진
영탁, 모델 발탁 등 마케팅 활동도 강화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평가지수인 BSTI(BrandStock Top Index) 점수가 높은 브랜드를 상위 100위까지 선정해 발표하는 국내 유일의 브랜드 가치평가 인증제도다. 총 230여 개 부문의 대표 브랜드 1천여 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 모의주식 거래로 형성된 브랜드주가지수(70%)와 정기 소비자조사지수(30%)를 결합한 브랜드가치 평가 모델이다.
피죤은 2018년도 국내 생활용품기업 중 유일하게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종합순위 82위를 기록했고, 2019년에는 최종 76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올해는 전년도보다 여섯 계단 상승한 70위에 오르며 3년 연속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피죤은 1978년 국내 최초로 섬유유연제를 출시한 이래 단순한 제품 효용가치 이상의 ‘고객 생활문화 혁신’에 주력해왔다. 특히 ‘빨래엔 피죤~’이라는 광고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의 마음 속에 섬유유연제의 대명사로 각인되며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구축했다.
또한 피죤은 올해 6월 탄탄한 실력과 폭넓은 지지층을 기반으로 국민 트로트 열풍의 중심에 서 있는 ‘영탁’을 광고모델로 전격 발탁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브랜드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피죤 관계자는 “피죤은 설립 초부터 ‘품질본위’ 제품 철학에 기반해 원료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철저히 관리하며 친환경적이고 인체에 무해한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해왔다”며 “앞으로도 피죤은 품질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니즈를 고려한 다양한 제품 출시와 꾸준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행복한 삶을 창조하는 최상의 생활문화 파트너로서의 브랜드 입지를 잘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