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세 심각한 서울시 위기극복 위해 마스크 356만개(14억 원 상당)을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

마스크는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을 통해 서울시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30일, 서울시청에서 진행한 전달식에는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이문회 마스크상사 대표, 김용희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김정안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문회 마스크상사 대표는 “최근 서울시의 코로나19 확산세를 지켜보며 마스크 전문업체로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에 특히 더 취약한 어려운 이웃들의 마스크 구매 부담을 덜고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마스크상사에서 기부해주신 356만 장의 마스크는 서울시,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안전을 356만 번 지켜낼 값진 나눔”이라며 “나눔의 손길에 힘입어 서울시는 코로나19 종식 시까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북도 전주시 소재한 마스크상사(대표 이문회)는 전북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지난 17일(목)에는 전북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KF94 마스크 약 237만 개(7억 7천만 원 상당)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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