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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1위 수성할까…제14회 TTA 막판 변수

입력 2026-02-16 17:12

김선호 1위 수성할까…제14회 TTA  막판 변수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가리는 제14회 TTA(Top Ten Awards) 예선 투표가 종반부에 접어들면서 남자 배우 부문 판세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6일 오전 11시 기준 셀럽챔프 애플리케이션 집계 결과, 김선호가 46.11%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 중이다. 뒤를 이어 변우석이 37.33%로 2위를 달리고 있다. 두 배우 모두 글로벌 팬덤을 기반으로 꾸준한 투표 화력을 보여주고 있어, 막판 결집 여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여자 배우 부문은 더욱 팽팽하다. 김유정이 40.48%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나, 김혜윤이 39.26%로 바짝 추격 중이다. 표 차이는 약 40표에 불과해 사실상 동률 경쟁 구도다.

베스트 송 부문에서는 박서진의 ‘당신이야기’가 77.14%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으며, 2위는 장민호의 ‘내 곁에 있어주’다.

남자 솔로 가수 부문은 김용빈(45.40%)이 선두, 박서진(35.99%)이 2위이며, 여자 솔로 가수 부문에서는 전유진(44.24%)과 김다현(37.78%)이 경쟁 중이다.

예선 투표는 18일 밤 11시 59분까지 진행되며, 각 부문 상위 2인(팀)이 결선에 진출한다. 결선은 19일부터 2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막판 표심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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