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나눔 및 교육활성화 기여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지난 2월, 행복한백화점(서울 양천구)에서 노마진 마스크 판매 이후 착한 임대인 운동, 마스크 기부 캠페인 등 코로나 19 위기극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왔고, 5월에는 목사랑 시장과 MOU를 통하여 양천구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하였다.
지난 9월에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원을 위해 자발적으로 반납한 임원 급여 1천만원을 양천사랑복지재단에 기부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천구 내 취약가정, 한부모가족, 저소득 소상공인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용되었다.
더불어 관내 청소년 대상 진로직업체험 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양천구청장 감사장도 같이 전달 받았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적인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신뢰를 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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