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파이프라인 기술 수출·제휴 타진

이번 행사에서 파멥신은 다국적 제약사에 자사의 핵심 기술과 올린베시맙(Olinvacimab), PMC-403, PMC-402, PMC-309 등의 파이프라인을 소개하고 물질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파멥신의 선도 신약후보 물질은 혈관성장인자수용체-2(anti-VEGFR2) 항체인 올린베시맙이다. 올린베시맙은 글로벌 제약사 MSD의 펨브롤리주맙(키트루다)과 병용투여로 호주에서 2건의 임상1b상, 단독 투여로 글로벌 임상2상을 진행하고 있다.
파멥신 관계자는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2009년부터 매년 공식 초청을 받아 10년째 참여하고 있다. 올해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와 연계된 두 개의 파트너링 행사를 통해 적극적으로 자사의 기술력과 파이프라인의 임상현황 및 지난 1년간의 연구 성과를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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