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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카-콜라, 에피 어워드 코리아 최고상 ‘그랜드 에피’ 수상

입력 2025-08-29 09:40

독창적인 미식 마케팅 캠페인 ‘2024 코카-콜라 레드리본 캠페인’

 (중앙)한국 코카-콜라 마케팅 이상수 디렉터, (좌)이서진 시니어 매니저, (우)이창민 매니저
(중앙)한국 코카-콜라 마케팅 이상수 디렉터, (좌)이서진 시니어 매니저, (우)이창민 매니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한국 코카-콜라가 ‘2025 에피 어워드 코리아(Effie Awards Korea)’에서 ‘2024 코카-콜라 레드리본 캠페인(이하 ‘레드리본 캠페인’)’으로 최고상인 ‘그랜드 에피(Grand Effie)’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레드리본 캠페인’은 국내 최초 맛집 평가서 ‘블루리본 서베이’와 협업해 코카-콜라와 잘 어울리는 전국의 맛집을 ‘레드리본 레스토랑’으로 선정한 마케팅 캠페인이다. 블루리본을 코카-콜라의 브랜드 컬러가 반영된 레드리본 마크로 재탄생시켜 새로운 맛집 가이드로 안착시켰다.

또한, 소비자가 레드리본 레스토랑을 쉽게 찾고 코카-콜라와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지도 앱과 연동한 ‘레드리본 맛집 리스트’, 오프라인 인증 스티커 등을 제공해 “맛집에는 언제나 코카-콜라가 있다”는 브랜드 경험을 널리 확산 및 강화했다.

에피 어워드는 1968년 미국에서 시작돼 현재 전 세계 125개국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권위의 마케팅 시상식이다. 심사는 독창성뿐만 아니라, 캠페인의 결과와 소비자 반응을 기반으로 효과적인 마케팅 사례를 발굴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수상은 코카-콜라가 국내 외식 문화 속에서 차별화된 소비자 경험을 창출하고, 브랜드와 로컬 비즈니스를 연결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 코카-콜라 이상수 마케팅 디렉터는 “코카-콜라 레드리본 캠페인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협업과 실행으로 소비자들에게 ‘맛집에는 코카-콜라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국내 미식 마케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소비자들의 미식 문화 속에서 코카-콜라가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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