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 경기중장년내일배움센터와 협업
오는 22일 18시까지 경기권역 지킴이 118명 모집

‘안전한 일터 지킴이 사업’은 지역 건설현장과 주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안전모니터링을 집중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2023년까지 시행됐던 지킴이 사업을 재추진 하는 것이다.
이번 설명회는 구직을 원하는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올해 시행되는 안전지킴이 사업에 대한 소개와 직무내용, 급여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안전보건공단) 사업 참여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신청서 작성 실습을 돕는(노사발전재단) 형식으로 진행됐다.
안전지킴이는 만 50세 이상 실무 경력이나 자격을 갖춘 민간퇴직자 등이 신청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오는 22일 18시까지다. 총 선발 인원은 118명으로 경기광역본부 관할 지역인 수원, 용인, 화성지역 등에서 활동 예정이다.
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경기 지역의 중대재해 예방과 중장년 근로자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기여 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보건공단은 지역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