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 유일의 고용노동부 4대 청년 고용 지원사업 수행
- “고교생부터 지역 청년까지, 청년 생애주기 아우르는 촘촘한 고용 지원체계 구축”

이번 평가에서 단국대는 고교생부터 재학생, 졸업생, 그리고 지역 청년에 이르기까지 청년의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촘촘한 고용 지원체계를 구축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단국대는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거점형)’을 시작으로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 ▲‘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청년 고용지원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현재 고용노동부의 ‘4대 청년 고용지원사업’을 모두 수행하는 대학은 수도권에서 단국대가 유일하다.
이번 성과평가는 ▲원스톱 취업 지원 인프라 구축·활용 ▲취업상담 및 취업프로그램 운영 ▲기업 발굴·매칭 등 취업 지원 ▲고교생·재학생·졸업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 ▲지역 청년 고용 네트워크 활성화 ▲거점형 특화프로그램의 기획·운영 ▲사업 만족도 제고 및 참여자 취업 준비도 향상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단국대는 사업 운영의 체계성과 참여자 확대 성과, 지역 청년 고용 기여도 측면에서 두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단국대의 ‘청년 생애주기 맞춤형 지원’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센터는 고교생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고, 대학 입학 후에는 학년별·수준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졸업 후 취업 준비 기간의 공백을 최소화하는 등 단절 없는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아울러 경기 도내 지역 고교,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청년 고용 네트워크를 구축,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거점 역할을 수행한 점도 성과로 인정받았다.
민동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취업 교육과 고용서비스 체계를 꾸준히 구축해 온 결과”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급변하는 채용 환경 속에서 재학생과 지역 청년 누구나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은 대학 내 진로·취업 지원 기능을 통합 연계해 재학생과 지역 청년에게 특화된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국 121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