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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취향대로 조합해 즐기는 슬러시 3종 선보여

입력 2026-02-03 10:10

딸기·포도·요구르트 3종 ..아삭한 얼음 식감과 청량한 맛 특징

던킨, 취향대로 조합해 즐기는 슬러시 3종 선보여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던킨이 시즌 캠페인 ‘베리 러브(Berry Love)’ 테마에 맞춘 슬러시 음료 3종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슬러시는 던킨의 클래식 음료이자 원재료의 풍미를 진하게 담아낸 쿨라타와 차별화해, 아삭한 얼음 식감과 가볍고 청량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원하는 맛을 자유롭게 조합하는 믹솔로지(Mixology) 콘셉트를 적용해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신제품은 딸기·포도·요구르트 총 세 가지 맛이다. 상큼한 딸기와 포도의 과즙, 산뜻한 요구르트가 시원한 얼음과 어우러져 청량한 맛을 선사한다. 특히 딸기와 포도 맛에는 비타민 C를 한 잔당 109mg 함유했으며, 모든 제품은 킹사이즈로 제공된다. 세 가지 맛 중 한 가지를 선택하거나, 취향에 따라 2종 또는 3종을 층층이 쌓아 보다 화려한 비주얼의 슬러시로 완성할 수도 있다.

던킨은 신년을 맞아 시즌 캠페인 ‘베리 러브’ 테마에 맞춰 도넛과 음료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지난달에는 인터넷 밈으로 유명한 ‘전 남친 레시피’를 응용한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을 비롯해, ‘아사이베리 요거트 쿨라타’ 등 베리류 과일을 활용한 제품들을 출시했다.

던킨 관계자는 “취향에 따라 컬러풀한 조합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던킨의 믹솔로지 슬러시를 통해 일상 속에서 시원한 청량감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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