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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밸런타인데이 & 화이트데이 에디션 선봬

유병철 CP

입력 2026-02-04 18:16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밸런타인데이 & 화이트데이 에디션 선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베이커리 & 카페 르물랑(Le Moulin)은 오는 3월 31일까지 밸런타인데이 & 화이트데이 에디션을 선보인다.

밸런타인데이 & 화이트데이 에디션은 로맨틱한 비주얼과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총 4가지 종류의 시즌 한정 에디션으로, 사랑하는 연인에게 달콤한 선물로 마음을 전하며 특별한 순간을 더욱 의미 있게 기념할 수 있다.

총 2가지 다른 매력을 지닌 밸런타인데이 에디션은 오는 2월 28일까지 선보인다. 루비빛을 띠는 레드 컬러의 미러 글레이즈로 완성한 밸런타인 러브 케이크는 가나슈 다크초콜릿 무스에 체리 콤포트와 키르슈 시럽에 적신 초콜릿 시트를 더해 깊고 진한 풍미를 담아냈으며, 하트를 모티브로 한 오브제와 로맨틱한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어 밸런타인데이 시즌 감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콤팩트한 사이즈의 체리쉬 밸런타인을 선보인다. 과나하 다크초콜릿 무스에 체리 콤포트와 키르슈 시럽에 적신 초콜릿 시트가 더해진 쁘띠 케이크로 골드 컬러의 초콜릿 데커레이션과 정교한 디테일이 어우러져 조형미와 입체감이 돋보이는 케이크이다.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총 2가지 종류의 화이트데이 에디션을 오는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순백의 컬러와 섬세한 디테일로 로맨틱한 무드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화이트 러브 홀 케이크는 오팔리스 화이트 초콜릿 무스와 애플 샴페인 즐레, 화이트 초콜릿 무스가 조화를 이루어 부드럽고 산뜻한 풍미를 전한다.

더불어 화이트데이의 로맨틱한 감성을 절제된 무드로 표현한 뽐므 샴페인 블랑 쁘띠 케이크를 선보인다. 오팔리스 초콜릿 무스를 베이스로 은은한 과실의 산미와 부드러운 화이트 초콜릿의 조화가 섬세한 풍미를 전하며, 화이트 컬러와 미니멀한 데커레이션으로 세련된 비주얼과 우아한 무드를 완성한다.

밸런타인데이 & 화이트데이 에디션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한편, 로비 라운지 & 바 르미에르에서는 미식의 향연으로 시작해 달콤한 디저트 피날레로 완성되는 밸런타인데이 한정 페어링 디너 ‘아베카모르 페어링 디너’를 2월 14일, 단 하루 선보인다. 프렌치 감성이 깃든 6코스 구성의 요리와 소믈리에 큐레이션으로 완성된 페어링 디너와 더불어 딸기를 활용해 정통 유러피안 스타일로 선보이는 딸기 디저트 뷔페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달콤한 풍미 가득한 로맨틱 밸런타인 이브닝을 완성한다. 또한 사랑하는 연인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스페셜 쁘띠 케이크가 특별 선물로 증정된다.

‘아베카모르 페어링 디너’ 이용 시간은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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