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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NC) ‘리니지 클래식’, 2월 7일 한국∙대만 출시

입력 2026-02-06 16:04

2월 10일까지 무료로 플레이 가능 ∙∙∙ 2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월정액제로 전환

엔씨(NC) ‘리니지 클래식’, 2월 7일 한국∙대만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의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이 7일 오후 8시부터 한국∙대만에서 프리 오픈(Pre-Open)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NC)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 등 4종의 클래스(Class, 직업) △말하는 섬, 용의 계곡, 기란 지역 등이 오픈된 초기 버전의 콘텐츠 △리니지 IP 이용자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 등이 특징이다.

모든 한국∙대만 이용자는 2월 7일부터 10일까지 무료로 ‘리니지 클래식’을 즐길 수 있다. 2월 11일 오전 10시부터는 이용권을 구매해 플레이 가능하다.

엔씨(NC)는 ‘리니지 클래식’ 오픈을 기념한 ‘레어 캐릭터명 선점 타임어택’ 이벤트를 3월 25일까지 진행한다.

엔씨(NC)는 PC방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즐기는 이용자에게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추가 방어력을 얻는 ‘수상한 기운’ 버프(Buff, 강화효과) △’말하는 섬 던전’, ‘글루디오 던전’ 등 ‘PC방 전용 던전’ △플레이 시간에 따라 다양한 소모품으로 교환 가능한 ‘픽시의 깃털’ 획득 등과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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