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사회 김나현·김도현 최종 입상, 강사 육성 프로그램 적극 지원 예정

이번 대회는 현재의 역량보다 향후 발전 가능성과 잠재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는 취지 아래, 강사를 꿈꾸는 대학생(재학생·휴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수학 영역에 한정되었던 ‘Math Korea, University’의 범위를 통합사회 영역까지 확장하며 예비 강사들의 지원 폭을 넓혔으며, 그 결과 통합사회 분야에서 김나현, 김도현 참가자가 최종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회 과정은 작년 9월 1일 서류 접수를 시작으로 필기, 면접, 그리고 심도 있는 본선 전형까지 약 5개월간 이어졌다. 단순한 경쟁을 넘어 잠재적 성장에 초점을 맞춘 3주간의 본선 전형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강의력과 교과 전문성, 콘텐츠 기획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 평가를 병행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디지털대성 김희선 대표와 강남대성 김대연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최종 입상한 2명의 대학생 강사에게 각각 장학금 1천만 원과 트로피를 전달하며 이들의 앞날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디지털대성 김희선 대표이사는 "스타강사코리아 UNIVERSITY를 통해 최고의 강사가 되겠다는 목표의식과 도전정신이 뚜렷한 강사를 발굴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학생 예비 강사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상자들 역시 "본선 과정이 힘들었지만 강사로서 갖춰야 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실력 있는 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주최 측은 이번에 선발된 인원들이 최고의 강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향후에도 전문성과 강의 및 콘텐츠 기획 역량 등을 강화하기 위한 강사 육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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