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마드라이 코리아는 2025년 2월 런칭한 캐나다 더마드라이의 국내 공식 독점 판매원이다. 더마드라이는 손, 발, 겨드랑이 다한증을 치료할 수 있는 개인용 다한증 치료 의료기기로, 미국 FDA, 유럽 CE, 한국 식약처 등 국내외 다수의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가정에서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꾸준한 관리가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클래스는 더마드라이 사용 후 손 다한증이 개선되면서 손으로 하는 일상 작업에 대한 부담이 줄었다는 고객들의 경험에서 출발했다. 그동안 다한증으로 인해 포기하거나 망설여야 했던 활동을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첫 오프라인 행사다.
행사는 2026년 2월 4일 서울 강남 소재 위워크 역삼역점에서 진행됐다.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보자기 선물 포장을 주제로 수업이 구성됐다.
수업은 강사 소개를 시작으로 보자기 포장 이론 강의, 강사 시연, 참여자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보자기를 활용한 다양한 박스 포장과 보자기 가방 만들기 등을 직접 체험했으며, 완성된 작품은 촬영을 통해 기록하는 시간도 가졌다.
더마드라이 코리아는 강사 섭외부터 수업에 필요한 재료 준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참가자들이 부담 없이 클래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단순한 체험 행사를 넘어, 더마드라이 사용 이후 변화된 일상을 공유하고 경험을 나누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더마드라이 코리아 관계자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하나의 솔루션이 되고자 하는 것이 더마드라이 코리아의 모토”라며 “손 다한증으로 인해 불편을 겪어왔던 분들이 더마드라이를 통해 자신감을 되찾고, 그 자신감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기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다한증의 불편함을 덜고 편안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마드라이를 소개하고, 고객과 함께하는 자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