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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 봄 시즌 패키지 ‘스프링 인 센서리’ 선봬

유병철 CP

입력 2026-02-19 10:00

웨스틴 조선 서울, 봄 시즌 패키지 ‘스프링 인 센서리’ 선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웨스틴 조선 서울이 봄 시즌 패키지 ‘스프링 인 센서리(Spring in Sensory)’를 선보인다.

이번 봄 패키지는 110년 이상의 헤리티지를 보유한 조선호텔의 정체성을 감각적 요소로 풀어낸 아이템을 통해 일상에서도 호텔에서 경험한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됐다.

패키지 고객 모두에게 제공되는 조선 헤리티지 타월 세트는 웨스틴 조선 서울의 외관과 황궁우의 문양을 자수로 담은 한정판 아이템으로, 봄의 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컬러와 부드러운 촉감의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스위트 객실 투숙 시에는 타월 세트가 1세트 추가로 제공되며 스위트 객실을 비롯해 이그제큐티브 객실 고객은 20층 웨스틴 클럽에서의 조식 및 칵테일 아워 이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수영장, 피트니스, 사우나도 이용할 수 있어 더욱 여유롭고 편안한 투숙 경험을 누릴 수 있다.

패키지 투숙 기간은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 2월 20일까지 예약 시 최대 17%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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