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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월트, 작업 편의성·작업환경에 최적화한 신제품 2종 출시

입력 2026-02-24 10:11

초경량·슬림 바디 디자인 적용으로 협소한 공간 및 장시간 작업 효율 극대화

왼쪽부터 ‘20V MAX 브러쉬리스 드라이월 커터(DCE555), ‘20V MAX 브러쉬리스 앵글 다이 그라인더(DCG422)’
왼쪽부터 ‘20V MAX 브러쉬리스 드라이월 커터(DCE555), ‘20V MAX 브러쉬리스 앵글 다이 그라인더(DCG422)’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공구기업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전문가용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는 가벼운 무게와 슬림한 디자인으로 한 손 작업이 가능한 ‘20V MAX 브러쉬리스 드라이월 커터(DCE555)’와 다양한 작업환경과 자재에 최적화된 ‘20V MAX 브러쉬리스 앵글 다이 그라인더(DCG422)’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20V MAX 브러쉬리스 드라이월 커터(DCE555)’는 무부하 속도 26,000RPM의 브러쉬리스 모터를 탑재해 합판부터 석고보드까지 다양한 벽 패널을 빠르고 깔끔하게 절단한다. 드라이월 작업 시 한 손으로 사용하는 작업자들의 특성을 반영한 지름 46mm의 슬림한 바디와 0.75kg의 초경량 설계로 천장 작업도 수월히 할 수 있다.

초경량 슈퍼슬림 바디 디자인을 적용한 ‘20V MAX 브러쉬리스 앵글 다이 그라인더(DCG422)’는 47mm의 얇은 직경과, 1.01kg(배터리 제외)의 가벼운 무게로 협소한 공간에서 장시간 작업에 최적화됐다. 원터치 스핀들 락 기능으로 간편하게 액세서리를 교체할 수 있어 작업 시간을 단축하고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페인트 제거 브러시, 다이아몬드 액세서리, 플랩 휠 등 다양한 액세서리와 호환되어 표면 페인트 제거부터 정밀 절삭, 표면 연마 및 마감까지 폭넓은 작업을 지원한다.

박재표 디월트 마케팅 상무는 “이번 신제품 2종은 전문가가 필요로 하는 고성능과 작업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며, “앞으로도 현장 전문가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도록 혁신적인 공구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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