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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국 에스알 대표, SRT 서울역 교차운행 첫날 현장점검 나서

신용승 기자

입력 2026-02-25 23:34

25일 첫 서울역 교차운행 시작
“고객 서비스·안전 최선” 당부

에스알은 25일 서울역을 찾아 처음으로 서울역 교차운행을 시작한 SRT를 점검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가 서울역에 안전하게 도착한 SRT 기장과 승무원에게 감사를 표하고, 서울역 관계자들에게 고객 안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에스알
에스알은 25일 서울역을 찾아 처음으로 서울역 교차운행을 시작한 SRT를 점검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가 서울역에 안전하게 도착한 SRT 기장과 승무원에게 감사를 표하고, 서울역 관계자들에게 고객 안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에스알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25일 처음으로 서울역 교차운행을 시작한 SRT 운행상황을 점검하고 고객들과 함께 안전한 열차 운행을 기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부산역을 출발해 서울역에 안전하게 도착한 SRT 기장과 승무원에게 감사를 표하고, 서울역 관계자들에게 고객 안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사진 오른쪽)는 25일 서울역을 출발하는 SRT 운전실에 탑승해 운행 환경을 점검했다./에스알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사진 오른쪽)는 25일 서울역을 출발하는 SRT 운전실에 탑승해 운행 환경을 점검했다./에스알
또한 고객들과 함께 안전한 열차운행을 기원하고, 서울역을 출발하는 SRT 운전실에 탑승해 운행 환경을 살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SRT-서울역, KTX-수서역 교차운행은 고속철도 고객서비스가 확대되는 의미 있는 행보다”며 “고객 서비스와 안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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