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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망고와 복숭아 풍미 담은 신메뉴 3종 출시

입력 2026-02-26 08:05

따뜻해지는 날씨에 어울리는 리프레시 음료 ‘별빛 망고피치 라떼·스무디·에이드’ 3종

빽다방, 망고와 복숭아 풍미 담은 신메뉴 3종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이 망고와 복숭아의 달콤상큼한 풍미를 담은 시즌 한정 신메뉴 ‘별빛 망고피치 음료 3종(별빛 망고피치 라떼·스무디·에이드)’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망고와 복숭아의 달콤한 조합에 별 모양의 나타드코코를 더해 쫀득한 식감은 물론, 음료 위에 별빛이 내려앉은 듯한 화사한 비주얼까지 완성한 점이 특징이다.

‘별빛 망고피치 라떼’는 망고와 복숭아 베이스가 우유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메뉴다. ‘별빛 망고피치 에이드’는 망고와 복숭아 베이스에 탄산을 더해 은은하게 퍼지는 과일 향과 청량감을 강조했으며, ‘별빛 망고피치 스무디’는 복숭아 베이스를 얼음과 함께 블렌딩한 뒤 망고 베이스와 나타드코코를 더해 진한 과일 맛과 쫀득한 식감을 살렸다.

빽다방 관계자는 “따뜻해지는 날씨에 맞춰 망고와 복숭아를 활용해 산뜻한 무드를 담은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계절 전환기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별빛 망고피치 3종’을 통해 일상 속에서 기분 전환이 되는 순간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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