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딜라이브는 2월 25일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대왕님표 여주쌀의 판로지원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여주시 대표 농산물인 대왕님표 여주쌀이 딜라이브 지역채널 커머스방송 ‘착한소비 상생마켓’과 자사 온라인 몰을 통해 판매되고, 아울러 양사는 여주대왕님표 공동브랜드를 활용한 기획전 및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딜라이브 본사에서 열린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딜라이브 김덕일 대표와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 이상휘 센터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편 딜라이브 지역채널 커머스방송 ‘착한소비 상생마켓’은 2022년 3월에 론칭해 딜라이브 채널999번에서 하루 세 차례(오전 7시, 9시25분, 오후 3시30분) 방송되고 있다.
딜라이브는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의 대표 농산물들이 ‘착한소비 상생마켓’ 커머스방송을 통해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되기를 기대한다. 지역과 방송플랫폼, 그리고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생태계를 만들 수 있도록 지역채널사업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