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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이상한 꽃 이름을 누가 지었을까?

입력 2026-02-28 08:27

[이경복의 아침생각]...이상한 꽃 이름을 누가 지었을까?
[이경복의 아침생각]...이상한 꽃 이름을 누가 지었을까?
[이경복의 아침생각]...이상한 꽃 이름을 누가 지었을까?
[이경복의 아침생각]...이상한 꽃 이름을 누가 지었을까?
농원엔 버들강아지 피고 할미꽃 싹트고, 진주와 탄천에 핀 매화와 개불알꽃, 일정시대 일본 학자 주도로
꽃 이름 지을 때, 우리말 복주머니꽃, 일찍 펴서 봄 소식 알리는 봄까치꽃 무시하고 열매 모양이 개불알
같다는 일본말을 채택, 며느리밑씻개도 우리말 가시덩굴여뀌 무시하고 일본말 의붓자식밑씻개를 일부 고쳐
짓고, 우리 고유종 학명엔 일본 학자들 이름이 수십명 있다니, 그동안 우리 학자들은 뭘 했나? 내일 3.1절!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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