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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계 점령’ 채원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공개 앞두고 브랜드 선택 이어졌다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3-13 11:30

‘광고계 점령’ 채원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공개 앞두고 브랜드 선택 이어졌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배우 채원빈의 광고 모델 발탁 소식이 연이어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 측은 13일 “채원빈이 여성 의류 브랜드와 신발 브랜드 재계약 2건에 더해 주얼리와 건강간식 분야 신규 계약 2건까지 확정되며, 광고 업계의 존재감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재계약은 브랜드가 한 번의 협업에 그치지 않고 같은 얼굴을 다시 선택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특히 여성 의류와 신발처럼 이미지 톤이 분명한 패션 카테고리에서 재계약이 연이어 이어졌다는 점은, 채원빈의 기용이 단발성보다는 지속 가능한 선택으로 이어졌다는 신호로 읽힌다.

여기에 주얼리와 건강간식 분야 신규 계약까지 더해지며 광고의 스펙트럼도 넓어졌다. 주얼리는 스타일의 완성도를, 건강간식은 대중성과 친근함을 특히 중시하는 분야다.

패션 카테고리에서 구축한 이미지에 주얼리, 건강간식까지 더해지면서 채원빈은 스타일 영역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활동 범위를 확장했다는 인상을 남긴다.

재계약이 ‘신뢰의 반복’이라면, 신규 계약은 패션을 넘어 새로운 카테고리로 영향력을 넓혀감과 동시에 채원빈은 브랜드가 요구하는 이미지 스펙트럼을 넓게 소화할 수 있는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광고에 이어 작품 활동도 이어진다.

채원빈은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 출연했으며, 오는 4월 22일 방영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탑 쇼호스트 담예진 역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채원빈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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