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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코리아, 만우절 신메뉴 ‘퍼르곤졸라 피자’ 출시

입력 2026-03-27 09:22

꿀 대신 쫀득한 ‘타피오카 펄’ 가득...치즈와 만나 극강의 ‘단짠’ 밸런스 구현

공차코리아, 만우절 신메뉴 ‘퍼르곤졸라 피자’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밀크티 브랜드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만우절을 맞아 공차의 시그니처 토핑인 ‘타피오카 펄’을 활용한 이색 신메뉴 ‘퍼르곤졸라 피자’를 오는 4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공차코리아는 매년 만우절마다 고정관념을 깨는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해 왔다. 앞 올해는 타피오카 펄을 피자에 접목하는 파격적인 시도로 또 한 번 ‘펄 신드롬’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신메뉴 ‘퍼르곤졸라 피자’는 이탈리아의 대표 메뉴인 고르곤졸라 피자를 공차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진한 풍미의 고소한 치즈 도우 위에 꿀 대신 달콤한 타피오카 펄을 듬뿍 올린 것이 특징이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만우절을 맞아 공차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에게 일상 속 작은 일탈과 같은 유쾌한 경험을 드리고자 이번 신메뉴를 기획하게 됐다”며, “공차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탄생한 ‘퍼르곤졸라 피자’와 함께 올 봄 더욱 특별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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