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측은 31일 “유나이트가 오는 4월 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시구와 시타, 특별 공연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멤버 은호는 시구, 시온은 시타를 맡아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며, 유나이트는 클리닝타임 이후 한화 이글스를 응원하기 위해 응원가와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특별 무대를 펼치며 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시구를 맡은 은호는 한화 이글스의 열혈 팬으로, "데뷔 후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시구를 어릴 때부터 응원해온 한화 이글스에서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며 "지금까지 제 직관 승률이 100%인데, 이번 경기에서도 승리할 수 있게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한편, 데뷔 첫 시구와 시타, 특별 공연에 나선 유나이트가 어떤 매력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굴지 이목이 쏠린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