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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tz.wav (하츠웨이브), ‘전원 프런트맨’ 비주얼 밴드 출격…데뷔 전부터 페스티벌 러브콜 쇄도

유병철 CP

입력 2026-04-01 09:00

hrtz.wav (하츠웨이브), ‘전원 프런트맨’ 비주얼 밴드 출격…데뷔 전부터 페스티벌 러브콜 쇄도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hrtz.wav (하츠웨이브)가 오는 8일 정식 데뷔까지 일주일을 앞두고, ‘전원 프런트맨’이라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내세우며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앞서 순차적으로 공개된 콘텐츠를 통해 팀의 음악성과 데뷔 앨범 콘셉트가 베일을 벗으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hrtz.wav (하츠웨이브)는 연주와 보컬은 물론, 각자의 개성과 퍼포먼스까지 겸비한 멤버 구성에 더해 팀만의 감각적인 비주얼과 밝은 에너지의 음악적 색깔을 갖춘 ‘완성형 밴드’로 주목받는다.

Mnet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에서 포지션별 1위를 차지한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로 결성된 글로벌 신예 밴드로, 데뷔 전부터 실력과 화제성을 입증하며 광폭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앞서 공개된 데뷔 앨범 콘셉트 필름 등을 통해 드러난 팀의 분위기와 사운드가 주목받으며 글로벌 팬들의 긍정적 반응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실력에 비주얼까지 다 챙긴 밴드”, “밴드판 비주얼 끝판왕”, “모든 곡이 타이틀급”, “믿고 듣는 하츠웨이브”, “연주도 노래도 청량해서 봄이 느껴진다” 등 호평이 이어지며 데뷔 전부터 높은 기대감을 형성하고 있다.

오는 8일 발매되는 미니 1집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에는 완성도 높은 밴드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청춘 서사가 담긴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NINETEEN(나인틴)’을 비롯해, 리안과 데인의 자작곡 ‘어리버리’ 등 총 6곡이 수록되며, 데뷔 앨범부터 ‘전곡 타이틀급’이라는 평가를 기대케 한다. 특히 피지컬 앨범은 hrtz(하츠) 및 wav(웨이브) 버전과 slogan(슬로건) 버전까지 총 3종의 다채로운 구성으로 팬들의 앨범 감상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hrtz.wav (하츠웨이브)는 데뷔 당일인 8일 오후 6시 온·오프라인을 통해 ‘The First Wave’를 발매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공연장에서 데뷔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후 방송과 라이브 무대를 아우르는 전방위 활동을 통해 글로벌 음악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hrtz.wav (하츠웨이브)는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4월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5월 ‘KCON JAPAN 2026’ 등 국내외 대형 음악 페스티벌 출연을 확정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입증한 라이브 경쟁력과 화제성을 바탕으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국내외 페스티벌과 행사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 이에 데뷔 후 펼쳐낼 라이브 무대와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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