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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12년 연속 ‘2026 몽드 셀렉션' 수상

입력 2026-04-16 09:05

2015년부터 12년 연속 수상 기록.. 제품 경쟁력 입증...‘일화차시 호박팥차’ 금상

일화, 12년 연속 ‘2026 몽드 셀렉션'  수상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식음료 기업 일화(대표 권형중)가 국제 품평회 ‘2026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전 출품작이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몽드 셀렉션은 1961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창립된 국제 식품 품질 평가 기관이다. 미슐랭 스타 셰프를 비롯해 과학자, 영양 전문가 등 80여 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식품 및 음료, 주류, 건강식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출품작을 엄격하게 평가해 시상한다.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의 품질을 보증하는 주요 지표 중 하나로 꼽히며, 매년 십만 개 이상의 제품이 출품되고 있다.

일화는 ‘2026 몽드 셀렉션’에서 전 출품작이 수상하며 2015년부터 12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특히 ‘일화차시 호박팥차’가 금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일화의 대표 장수 음료 브랜드 맥콜은 음료 부문 NOMINEE(은상)을 수상하며 품질 우수성과 향후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권형중 일화 대표이사는 “국제적인 공신력을 가진 몽드 셀렉션에서 12년 연속 수상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엄격한 품질 관리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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