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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이슈] 르세라핌 ‘ANTIFRAGILE’, 팀 최초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7억 돌파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4-27 14:16

[문화 이슈] 르세라핌 ‘ANTIFRAGILE’, 팀 최초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7억 돌파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팀 최초로 7억 스트리밍 곡을 배출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미니 2집 타이틀곡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이 지난 25일 자 차트 기준 총 7억 10만 1894회 재생됐다.

팀 통산 첫 번째 7억 스트리밍 곡이다. 지난해 8월 누적 재생 수 6억 회를 돌파한 데 이어 약 8개월 만에 1억 회를 추가하며 팀의 대표곡임을 입증했다.

‘ANTIFRAGILE’은 힘든 시간을 성장을 위한 자극으로 받아들이고 이를 통해 더 단단해지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다섯 멤버는 “더 높이 가줄게 내가 바랐던 세계 젤 위에 / 떨어져도 돼 I’m antifragile antifragile” 같은 가사로 잠깐 추락해도 곧 날아올라 자신들만의 여정을 이어갈 것이라고 노래한다. 팔 근육을 활용한 안무로 쉽게 무너지지 않겠다는 의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르세라핌은 스포티파이에서 지금까지 총 16곡을 억대 스트리밍 반열에 올렸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24일 리드싱글 ‘CELEBRATION’을 공개했다. 김채원, 허윤진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고 두려움을 인정하고 내면의 힘을 길러낸 것을 축하하는 의미를 전한다.

[사진 제공 = 쏘스뮤직]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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