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부스 통해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 슬로건 확산

이번 캠페인은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의 노동안전 메시지를 전파하고 울산지역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됐다. 지역 팬들과 구단의 ‘안전 공감’을 통해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안전한 울산, 승리하는 울산’을 기원함으로써 구단과 팬들이 하나 된 가치관을 공유한다는 취지다.
이날 공단은 경기장 외부에 마련된 별도 홍부부스를 통해, 가족 단위로 방문한 많은 관람객들에게 ‘노동안전 키워드 공굴리기’, ‘노동안전 슬로건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들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해 일상 속 안전 실천을 독려했다.
김종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장은 “산업현장의 안전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시민들의 일상에 안전문화가 뿌리내리는 것”이라며 “울산 시민들의 일상 속 안전을 위해 생활밀착형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캠페인 결과를 바탕으로 울산 지역 축제 및 스포츠 구단과 연계한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