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판교·대치원, 16일 제주원 가족 총 800여 명 대상 진행

먼저 지난 9일 판교원과 대치원은 원아와 학부모, 형제자매 등 약 600명을 초청해 성남시 동서울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봄 운동회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서는 태산 넘기와 공 띄우기, 줄다리기, 깃발 배틀 등 다양한 신체 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친구와 부모가 함께 팀을 이뤄 활동에 참여하며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는 체험형 놀이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후크볼과 농구, 컬링, 제기차기 등 미니 스포츠 체험과 함께 키링·거울 만들기 등 DIY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오는 16일에는 도토리소풍 제주원 가족 약 200명이 제주관광대학교 체육관에서 동일한 콘셉트의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넥슨은 가족 친화 조직문화 확대를 위해 어린이집과 가정, 회사가 함께 참여하는 ‘가정 연계 양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넥슨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 경험과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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