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한 온·습도 제어와 합리적 설계...프리미엄 외식업계 내 긍정적 반응 확인

제품의 공식 앰버서더인 '면서울' 김도윤 셰프는 현재 실제 운영 중인 업장에서 ‘DryAged Master 380 Pro’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전문 셰프의 실사용 사례가 확보되면서 제품의 성능과 안정성에 대한 시장의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간 상업용 드라이에이징 장비 시장은 고가의 초기 비용과 설치 환경의 제약으로 인해 도입에 어려움이 있었다. 까소디자인은 정밀 온·습도 제어 시스템을 구축하고 실용적인 구조 설계를 적용함으로써 기술적 진입 장벽과 운영 부담을 완화하는 데 주력했다.
까소디자인 관계자는 "이번 사전 판매 결과는 국내 파인다이닝 업계에서 실질적으로 도입 가능한 상업용 드라이에이징 머신에 대한 수요가 충분하다는 점을 확인한 계기"라며, "앞으로 2차 물량 공급을 본격화하고, 호텔 레스토랑 및 프리미엄 외식업장 등 다양한 상업 환경으로 공급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