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ad

logo

ad

HOME  >  사회

데스커, 성남 지역아동센터 학습환경 개선 지원

입력 2026-06-15 09:15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실천

데스커 가구 지원으로 학습 환경이 개선된 판교푸른학교지역아동센터
데스커 가구 지원으로 학습 환경이 개선된 판교푸른학교지역아동센터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퍼시스그룹의 워크 앤 라이프스타일 가구 브랜드 데스커가 성남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데스커의 파트너 프로그램인 '데스커 메이트(DESKER MATE)'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데스커는 전국 파트너들과 협력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지원에는 데스커 판교점 정미선 대표가 참여했다. 약 500만 원 상당의 가구를 기부해 성남시 내 지역아동센터의 학습 및 생활 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기부 대상은 판교푸른학교지역아동센터와 성남청소년지역아동센터, 시립도담성남동지역아동센터 등 3개 기관이다. 각 기관의 운영 환경과 이용 아동들의 필요에 맞춰 가구를 지원했다.

판교푸른학교지역아동센터에는 학습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가구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일부 좌식 환경을 입식 형태로 개선해 보다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성남청소년지역아동센터에는 노후 의자 교체와 수납 가구를 지원했다. 시립도담성남동지역아동센터에는 철제 행거를 설치해 아동들의 외투와 개인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김종민 판교푸른학교지역아동센터장은 "이번 지원으로 아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과 프로그램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데스커는 학습과 업무, 일상이 이뤄지는 공간의 경험을 개선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지역 파트너들과 협력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지원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