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생명은 지난 8일 범농협 계열사와 함께 정보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의 정보보호 인식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 사이버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박병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들은 서울 본사 로비에서 출근길 직원들에게 전단지와 홍보물을 나눠주며 ‘정보보호 생활화’, ‘개인정보 삭제’ 등 실천 수칙을 안내했다.
캠페인에는 범농협 계열사가 총동원됐다. 농협중앙회, 농협경제지주, NH농협금융지주,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 NH투자증권, 하나로유통 등이 참여했다.
NH농협생명 박병희 대표이사는 “정보보호는 임직원 모두가 일상적으로 실천해야하는 기본 원칙”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정보 보호와 사이버 보안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