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천리점은 약 25평 규모의 홀 매장으로 홀과 포장, 배달 수요를 함께 아우르는 운영 방식으로 지역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훌랄라참숯치킨 측에 따르면 용인천리점 점주는 인천에서 부모님과 함께 숙박업을 운영하며 서비스업 경험을 쌓아왔지만, 평소 관심이 있던 외식업에 도전하기 위해 창업을 준비했다.
다양한 브랜드를 직접 비교·검토하는 과정에서 훌랄라참숯치킨의 참숯 직화 바베큐 특유의 맛과 경쟁력을 높게 평가해 창업을 결정했으며, 이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상권을 찾던 중 용인 천리 지역의 발전 가능성에 주목해 이사와 함께 독립 창업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용인천리점 점주는 "직접 먹어봤을 때 맛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훌랄라참숯치킨 창업을 결심하게 됐다"며 "새로운 지역에서 시작하는 만큼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기대 이상의 고객 반응을 얻고 있어 만족스럽다.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인생을 즐기면서 오래 운영하는 매장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훌랄라참숯치킨 관계자는 "용인천리점은 점주의 철저한 준비와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지가 더해져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며 "본사도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점주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