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모드 확대·신규 컬러 적용…사용성 개선

신제품은 기존 '마스터 V7'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마사지 모드를 기존 20개에서 24개로 확대했다. 목·어깨와 허리·골반 등 부위별 관리 기능을 강화했으며, 기상 후와 취침 전, 운동 후 등 생활 패턴에 맞춘 마사지 모드를 추가했다. 의료기기 허가 범위에 맞춘 사용 목적별 모드도 함께 적용했다.
기존 모델의 척추 관리 기술도 유지했다. 회사에 따르면 특허 기술인 'TST(Tilting Spine Tech)'를 적용해 사용자의 체형과 척추 굴곡에 맞춰 마사지 도자의 간격과 기울기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복부 온열 기능과 다리 마사지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디자인도 개선했다. 마호가니 브라운과 린넨 베이지 등 신규 색상을 추가했으며, 매트에는 타공 디자인을 적용해 외관을 변경했다.
세라젬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오는 8월 2일까지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사용자의 생활 패턴과 공간 활용을 고려해 마사지 기능과 디자인을 개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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