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루트66(Route 66) 로드트립 감성 담은 압도적인 아메리칸 풍미 신상 2종

이번 신제품은 미국의 대표적인 도시 시카고와 텍사스의 시그니처 요리라고 할 수 있는 시카고 스타일 라자냐와 텍사스식 바비큐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또한 두 도시를 이어주는 미국의 대표 대륙횡단 고속도로이자 ‘낭만’의 상징으로 불리는 루트66(Route 66) 로드트립 감성을 두 가지 압도적인 아메리칸 풍미에 담아 ‘한 입으로 떠나는 미국 횡단’이라는 재미있는 콘셉트로 재해석했다.
먼저, ‘미트 치즈 라자냐맛’은 치즈와 고기의 진한 풍미를 자랑하는 시카고의 맛을 담았다. 시카고는 철도와 육류 가공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이탈리아계 이민자들이 대거 정착하며, 딥디시 피자처럼 치즈와 고기를 아낌없이 담아내는 이탈리안-아메리칸 미식 문화가 꽃핀 도시다. 시카고식 라자냐 역시 다른 지역 대비 치즈와 고기를 푸짐하게 쌓아 올린 묵직한 풍미가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진한 미트 토마토 소스의 깊은 감칠맛에 은은하게 퍼지는 타임 향, 부드럽고 고소하게 녹아드는 체다 치즈의 풍미를 더해 시카고식 라자냐의 진한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함께 선보이는 ‘스파이시 텍사스식 바비큐맛’은 강렬한 스모키 풍미로 대표되는 미국 남부 텍사스식 바비큐의 맛을 재현했다. 텍사스 바비큐는 유럽식 훈연 기술과 텍사스 현지의 목장 문화가 만나 탄생한 요리로, 소스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중시해 나무 연기로 10~16시간 천천히 훈연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프링글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이어간다. 채널별로 '로드트립 머그컵', '로드트립 접시', '로드트립 피크닉 매트' 등 한정판 굿즈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며, 이를 모두 모으면 '로드트립 굿즈 컬렉션'을 완성할 수 있다.
한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는 신제품 콘셉트 매대 운영 및 판매를 진행하고, 미국 로드트립 감성을 공유하는 할리데이비슨 컬렉션스 성수 팝업스토어 방문객을 대상으로 신제품 2종 샘플링을 선보이는 등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프링글스 마케팅팀 윤지원 부장은 “이번 한정판은 시카고와 텍사스의 시그니처 메뉴를 프링글스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감자칩 한 캔에 미국 로드트립의 즐거움을 담아냈다”며 “두 가지 개성 있는 풍미는 물론 로드트립 콘셉트의 한정판 굿즈까지 함께 즐기며 특별한 미식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