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이재민 긴급구호와 일상회복 지원에 사용

기부금은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긴급구호와 생활 안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희망브리지는 현지 피해 상황과 긴급 수요를 고려해 구호 활동이 신속하고 투명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은 최근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다수의 이재민이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한미글로벌과 따뜻한동행인터내셔널은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지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최성수 한미글로벌 사장은 "대규모 재난은 국경을 넘어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지진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훈 희망브리지 사무총장은 "산불과 폭염, 지진 등 재난이 세계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며 "국내 재난 구호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재난 피해 이재민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