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농협은행, 3위 SBI저축은행 대출 순

이번 조사는 지난 6월 16일부터 7월 16일까지 대출 브랜드 61개를 대상으로 수집한 5584만4307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진행됐다. 연구소는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등 지표를 종합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고 설명했다.
조사 결과 아이엠뱅크 대출은 브랜드평판지수 443만9145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농협은행 대출은 381만4492점으로 2위, SBI저축은행 대출은 347만3838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이어 하나은행 대출과 국민은행 대출이 각각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신한은행과 기업은행, 우리은행, 전북은행, 부산은행 등도 상위권에 포함됐다.

연구소는 이번 조사에 활용된 브랜드 빅데이터 규모가 전월 5878만9266건보다 5.01% 감소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이번 대출 브랜드 분석에서는 브랜드 소비 지표는 증가했지만 브랜드 이슈와 소통, 확산 지표는 전월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