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모델은 은은하고 밝은 미소로 서로의 손을 잡고 마주 보며 자연스러운 부부 케미를 더해 가을이 주는 여유롭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표현했다.
영상은 ‘동반자’에 대한 의미에 대해 답하는 인터뷰 장면부터 시작한다. 평소 ‘잉꼬부부’의 대명사로 불리는 두 모델인 만큼, ‘함께 걷다 보면 말하지 않아도 알게 되는’, ‘언제 기다려야 하는지, 언제 나란히 걸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게 동반자’라고 답하는 모습을 차분한 모노톤의 화면으로 담았다.
이어 ‘세상 모든 길과 함께’ 하는 마운티아의 브랜드 슬로건처럼 늘 곁에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할 것을 다짐하는 서로의 모습이 컬러 화면으로 전환되며 가을의 정서를 표현했다.
화보 및 영상 속 진태현∙박시은은 전체적으로 차분한 톤의 컬러감과 탄탄한 소재를 활용한 아이템으로 가을룩을 연출했다.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인 만큼 여유 있는 실루엣과 기장감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높이면서도 블루종과 사파리 스타일 재킷, 컬러 배색으로 포인트를 더한 티셔츠 등을 활용했다.
마운티아 관계자는 “가을 시즌을 맞아 공개한 이번 화보와 영상에서는 한층 차분하고 포근한 느낌의 컬러와 차별화된 소재 기반의 아이템들로 캐주얼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일상은 물론 가벼운 야외활동 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마운티아와 함께 올 가을 멋스러운 시티룩을 완성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