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식 성황리 개최...주철현 의원, 현장 점검 및 전폭적 국회 지원 약속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전남 여수시갑)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에 맞춰 현장을 방문하고, 개장 전날부터 최종 준비 상황을 세밀하게 점검한 데 이어 개막식 행사에 참석해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올해 개최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각국 섬들의 고유한 생태 환경과 문화적 다양성을 조명하고, 기후변화 대응 등 인류가 직면한 과제 속에서 섬의 미래 가치를 탐색하는 종합 국제 박람회다.

특히 이번 박람회의 주요 기반인 섬박람회장 숲 조성 사업은 과거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주 의원의 의정 활동을 통해 산림청과 협의하여 확보한 국비 70억 원과 연계해 추진된 사업이다. 국비 확보를 통한 정책적 성과가 실제 박람회장 인프라 구축이라는 실질적 결실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이에 따라 섬박람회장 등 주요 인프라가 사장되지 않도록 사후 활용 방안을 철저히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의 파크골프 동호인과 관광객들이 상시 찾아오는 '명품 파크골프장'으로 전환해 여수의 새로운 미래 관광 랜드마크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주철현 의원은 “여수시민들의 높은 자긍심과 저력을 바탕으로 이번 섬박람회를 반드시 성공으로 이끌어내겠다”며, “국회에서 박람회의 성공과 여수의 더 큰 도약을 뒷받침할 예산과 제도를 끝까지 꼼꼼히 챙기겠다”고 거듭 다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