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측은 9일 “박소진이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사랑 없인 안 하는 여자와 사랑 없이도 잘하는 남자의 대환장 성장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박소진은 극 중 SR기획 대표 진세라 역을 맡았다. 진세라는 뛰어난 사업 능력과 사람들을 설득시키는 말주변, 적절하게 치고 빠지는 강단을 지닌 인물이다. 연수(남지현 분)의 대학 선배이자, 가장 친한 친구로 작품 속 둘의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박소진은 드라마, 영화, 연극 등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오는 9월 19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날아올라라 나비’를 비롯해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에서는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오는 10월 15일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사진 제공 = 눈컴퍼니]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