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현의 세 번째 싱글 '네 번째 손가락'은 9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한다.
박주현의 ‘네 번째 손가락’은 떠나간 여인을 손가락에 빗대 표현한 곡이다. 섬세하고 깊이 있는 박대현의 피아노 연주와 더레이, 나윤권 등의 앨범에서 독보적인 감성으로 이야기를 풀어낸 작사가 이봄, 세련된 편곡자 프로듀서 민켄이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피아노 선율만으로 잔잔하면서도 웅장한 슬픔을 표현해냈다.
‘판타스틱 듀오’에서 ‘월미도 작은 거인’으로 출연했던 박주현은 미성의 고음과 감정 표현력, 폭발적인 가창력을 입증하며 꾸준하게 앨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각종 SNS 채널을 통해 두꺼운 팬층을 확보해 나가고 있는 박주현은 2019년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