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ad
ad

logo

ad
ad
ad
ad

HOME  >  생활·문화

넷플릭스, 쌍천만 영화 '신과함께' 서비스 시작

진병두 기자

입력 2019-01-10 11:48

영화 '신과함께-인과연' 공식 포스터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신과함께-인과연' 공식 포스터 (사진=네이버 영화)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 넷플릭스가 한국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 서비스를 시작한다.

‘신과함께’ 시리즈는 한국 전통 신화를 바탕으로 이승과 저승을 오가는 탄탄한 드라마와 감동, 탁월한 시각효과를 연출해 많은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국내 영화 최초로 시리즈 영화 두 편이 천만 관객을 돌파해 ‘쌍천만 영화’로 불리고 있다. 또한 1편과 2편 모두 시체스 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는 등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신과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속편인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1,000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