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ABC 뉴스와 ‘굿모닝 아메리카’는 각각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무대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블랙핑크와의 인터뷰에 앞서 사회자는 "블랙핑크의 음악이 온라인에서 수십억의 조회수를 자랑한다"며 "이들의 팬들은 블랙핑크를 보기 위해 밤을 샐 정도로 아티스트를 지지하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블랙핑크와 열성적인 팬들에 대한 언급에 객석에서는 환호가 터져 나왔다.
이어, 블랙핑크는 자신감 넘치면서도 절도가 돋보이는 완벽한 칼군무를 선보였다. 관객들은 함께 '뚜두뚜두'를 합창하고 안무를 따라 하는 등 블랙핑크의 음악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첫 생방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꾸민 블랙핑크는 지난 11일에는 미국 CBS의 간판 심야 토크쇼인 '레이트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에 출연했다. 이후, 15일 '굿모닝 아메리카'의 연장선 상에 있는 낮 방송 프로그램인 ABC '스트라한 앤드 사라(Strahan and Sara)'에도 출연한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