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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시즌2 크랭크인... 더 강력한 이야기로 돌아온다

진병두 기자

입력 2019-02-13 11:19

사진=넷플릭스
사진=넷플릭스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이 시즌2 촬영에 돌입했다.

'킹덤' 제작진은 지난 8일 고사를 지내고, 12일부터 본격적으로 촬영을 시작했다.

지난 8일 고사와 함께 진행된 대본리딩 현장에는 김성훈 감독, 김은희 작가, 주지훈, 배두나, 류승룡 등 기존 제작진과 배우들은 물론, 시즌 2부터 합류하게 된 박인제 감독과 박병은, 김태훈 배우가 참여해 기대를 높였다.

킹덤은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향한 조선의 끝, 그곳에서 굶주림 끝에 괴물이 돼 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영상미로 공개 직후 전 세계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모았다. '킹덤' 시즌1은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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