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logo

ad

HOME  >  경제

'나혼자산다' 박나래 "열일하고 먹었더니 벌크업"

입력 2019-08-07 20:30

MBC'나혼자산다'캡처
MBC'나혼자산다'캡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파워워킹을 선보였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는 "열심히 일하고 먹는 바람에 벌크업 상태가 됐다"며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이날 박나래는 절친 홍현희, 러블리즈 미주와 승부를 향한 불꽃 튀는 대결을 시작했다.


박나래는 "몸이 옛날 같지 않아"라고 무거워진 몸에 대해 말하자, 홍현희가 "아름다움에 기준이 어딨어"라고 말해 감탄케했다.


한편 박나래는 건강미(美)를 한껏 높여준 절친들과의 저세상 하이 텐션 폭풍 걷기를 선보이며 함께 걷기에 나선 사람들을 폭소케했다.

jbd@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