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찬우의 이름이 등장하자 '불청'의 멤버들은 웃음을 터트리며 반가움을 숨기지 못했다.
'순풍산부인과' 등의 시트콤에서 맹활약을 했던 김찬우는 불청 멤버들과도 연이 깊었다.
이윤성은 한 방송에서 전남편 김국진과의 이혼 사유에 대해 "나란 사람이 원래 내성적이라 집 밖을 나가는 것 조차 싫어했다. 결혼을 하고도 그게 고쳐지지 않아서 서로를 이해하는데 부족했다"고 고백했다.
시청자가 보고 싶은 첫 번째 친구는 탤런트 조용원이다.
청춘들은 조용원의 이름이 등장하자 반가움에 박수갈채를 보냈다.
1981년 미스 롯데 인기상을 시작으로 연예계 활동을 한 조용원은 대표작 '열아홉의 가을', '불타는 신록'등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한국의 소피마르소로 불리며 청순한 매력을 뽐낸 조용원은 수많은 광고에도 출연을 했다.
조용원의 사진을 보던 최성국은 "보고 있으니 정말 빠져든다"며 감탄했다.
조용원은 1967년생으로 올해 43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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