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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고 했다 얼른 들어오라고 애원했다 "여름아 부탁해"

입력 2019-09-24 15:06

사진=KB1여름아부탁해
사진=KB1여름아부탁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0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에서는 주용순(임채원)의 사과로 박수철(손종범)과 오해를 푼 주상원(윤선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심은 상원(윤선우)을 찾아가 “우리 여름이 친권 포기해 주면 안 되겠어요” 하고 부탁한다.


상원은 영심에게 “저 금희씨 좋아합니다 어머니” 하며 금희와 여름이를 책임지겠다고 한다.


주상원은 "그전에 드릴 말씀이 있다"며 "저 왕금희(이영은) 씨 좋아한다. 저희 관계가 어렵다는 걸 알지만 여름이가 제 아들인걸 안 이상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다"고 말했다.


전화를 끊은 주용순은 박수철에게 전화를 걸어 "상원이가 들어와도 된다고 했다. 얼른 들어오라"고 애원했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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