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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행 부친은 이종현을 보자… 연애의맛 시즌2

입력 2019-09-24 15:07

TV조선연애의맛2방송캡처
TV조선연애의맛2방송캡처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9일 TV조선 '연애의 맛2'에서는 숙행·이종현 커플이 숙행의 부친을 함께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숙행 부친은 이종현을 보자 "키가 많이 크다. 엄청 크다"면서 운을 뗐고, 딸 숙행에 "너 이런 옷도 있었느냐"며 무심한 듯 관심을 보였다.


김보미는 "오빠의 마음을 조금 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겠다"라고 말했다.


고주원은 "표현을 다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라고 진실된 마음을 전했다.


고주원의 진심을 들은 김보미는 "안슬퍼요. 지금 딱 좋아요"라고 말했다.


숙행 부친은 "또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난 또 한 번 더 봤으면 좋겠다"며 호감을 내비쳤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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