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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귀' 심영순, 딸들과 고추장 담그다 남편 외식제안에 "별소리 다 하네"

입력 2019-09-25 13:38

사진=KBS방송화면
사진=KBS방송화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심영순이 고추장을 담그는 모습이 그려졌다.


심영순은 딸들을 불러 고추장을 담그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딸들은 엿기름 거르기 작업을 마치고 몰래 집안으로 들어와 아버지와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나눴다.


장대표와 셋째 딸은 점심식사를 나가서 먹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영순 남편은 아내가 내려오자 "우리 점심 나가서 사 먹자"라고 말했다.


심영순은 외식 얘기에 "별소리를 다 하네. 답답해 당나귀 귀에 가서 앉으셔야 돼. 이기지도 못할 걸 왜 시작해"라고 말했고 이에 심영순 남편은 "이기지 못할 거 알았어"라며 웃었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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