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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강아지들, 하승진은 애정!

입력 2019-09-27 19:57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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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하승진은 분투 끝에 치과 진료를 마친 지해를 달래고자 패밀리 레스토랑을 찾았다.


허기진 배를 채우며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지해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던 하승진은 애정 테스트를 했다.


낯선 환경 탓인지 식사를 거부하는 다리오가 걱정된 가희는 다리오를 위해 특별한 레스토랑을 방문한다.


레스토랑은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는 발리의 핫플레이스다.


뿐만아니라 아이들을 위해 컬러링북까지 제공하는가 하면 반려견을 위한 특별 메뉴가 준비된 레스토랑이었다.


레스토랑에 도착한 가희는 먼저 가족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를 주문한 뒤 다리오를 위해 맞춤형 특식도 주문한다.


강아지 특식을 본 MC 소유진은 “저게 강아지를 위한 음식이에요? 맥주 안주인 줄 알았네”라며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에 군침을 삼키기도 한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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